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
지역 기업들마다 어려움을 겪자
지역에서도 10년전 IMF 외환위기 때처럼
감원 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완영 대구지방노동청장은
"정말 기업하시는 분들 감원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방법으로
선택해 주시길 빕니다.
노동청의 각종 고용유지지원 제도를 활용하면
임금의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기업체에 편지를 보내서라도
고용안정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네,부디 노동청의 고용안정대책이
근로자들을 길거리로 내모는 일만은
막았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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