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국가지원 지방도 푸대접

입력 2008-12-05 18:21:44 조회수 1

◀ANC▶
국가지원 지방 도로인
부산 울진간 69호선은 29킬로미터 이상
확장 포장 되지않아 지방도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수십 킬로미터를 돌아 다녀야 하지만
국가나 경상북도는 7년째 방치해왔습니다.

강병교 기잡니다.
◀END▶
◀VCR▶

S/U] 국가지원 지방도인 69호선의
포항시 북구 죽장면 하옥리에서
영덕군 달산면 옥계 유원지까지 12킬로미터가
확장하지 않은채 미포장입니다.

이 구간 대부분이 1차선 미포장 고갯길이어서
영덕에서 포항 죽장 하옥까지는 청송 부남을
거쳐 42킬로미터를 우회해야 합니다.

C.G 이밖에 영덕군 지품면 도계2리에서
울진군 백암 온천 조금리 구간에는
아예 길이 없는 곳 1.5㎞킬로미터를 포함해
17킬로미터가 확장 포장되지 않은
1차선 흙 모래 자갈 길로 남아 있습니다.

◀INT▶영덕주민

부산에서 울진까지 69호선 도로는
지난 2001년 군도에서 국가지원 지방도로
승격됐으나 말만 국지도지 지방도만도 못해
영덕군은 국토 해양부 등에 확장 포장을
건의 중이지만 예산 반영은 어려워 보입니다.

◀INT▶이태곤 도로담당
/영덕군 건설방재과
( ...반영이 될수 있도록)

이밖에도 69호선 국가 지원 도로는
경남 신불산 군립공원과 청도 운문댐 구간 등도
종전 군도로 방치돼 주민들은 통행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MBC뉴스 강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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