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대구와 경북지역에
사회적 일자리 천 61개를 만들어
취약계층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단체의 사업내용은
대구 남구시니어클럽의 재활용품 매장운영사업, 제일종합사회복지관의 중증장애인 자립지원,
달서시니어클럽의 저소득보육가정 장난감
세척사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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