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건국 60주년을 맞아
장수 수출기업 4개를 선정한 결과
지역에서는 의자 제조업체 주식회사 토치가
유일하게 선정돼 김태호 대표가
특별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김태호 대표는 78년 회사를 세운 뒤
지난 해 30여 개국을 상대로 15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난 30년 동안
꾸준히 한국 수출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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