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대구시당이
대구시의 내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전체 사회복지 예산은 22% 늘었지만
시 자체의 복지사업 예산은 2.7% 늘어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익복지 예산 증가액 662억 원은
국고 보조사업 예산이며
대구시 자체 나머지 노인 복지 예산은
오히려 155억 원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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