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견 섬유업체인 달성견직과 달성염직이
지난 1일과 2일 주거래은행인 대구은행과
외환은행에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됐으며, 총 여신 규모는
70억원대로 알려졌습니다.
안도상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회장이 경영하는
두 회사는 지난 53년 안 회장의 부친이 설립한 중견 섬유 업체로
지난해 약 16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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