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경상북도 문화재 22호 '화산서당'의 이전·복원을 위한 기증협약을
서당 소유주인 인동 장씨 문중과 체결하고
캠퍼스 내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칠곡군 석적면에 위치한 화산서당은
1651년 장경우 선생이 설립한 서당으로,
정면 5칸,측면 3칸의 강당은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여 주는 건축물로 보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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