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세계경제의 침체와 수출 감소 등으로
지역경제에 어두운 소식들만 들려오고 있는
상황에서 C&우방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 결정이 내려진 것을
무척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성명서를 냈습니다.
대구상의는 앞으로 지역 경제 발전은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우량기업이
될 수 있도록 'C&우방 살리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