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국회에 제출한
쌀 직불금 수령자 현황에
쌀 직불금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의 가족이름이 나오자
어찌된 영문인지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한나라당 주성영의원
"마을 이장인 아버님이 직접 농사를 짓고
쌀직불금도 직접 신청해 수령한 것인데
제가 특위 위원이 되기 전에
당에서 이미 검증을 마쳤습니다"하며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어요.
네, 쌀 직불금 특위위원답게
좀 더 명쾌한 해명을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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