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그룹의 김문기 회장이
노사화합과 수출에 기여한 공로로
제 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오늘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정부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받게 됐는데요.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도 맡고 있는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
"우리 회사 근로자들이
다른 회사에 눈돌리지 않고
자기 직장에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한 덕분에 이렇게 영광스럽게
금탑산업훈장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하며
근로자들이 잘해 훈장을 받게 됐다고 말했어요.
네,노사가 한 마음이 돼 훈장을 받았다니
누구나 가장 받고 싶은 상이
바로 이 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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