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지역의 3개 업체 관계자들은
남측 직원을 많게는 7명에서 적게는 1명 등
필수 인력만 배치해 둔 상황이어서
이번 북한의 남측 인력 축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잔류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개성공단에는 지역 업체 3개가 입주해
침구류와 손수건, 낚시가방 등을 생산해
연 3백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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