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대구지부는
제 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세원그룹의 김문기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세원물산과 세원정공 등을 거느리고 있는
세원그룹의 김 회장은
노사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1억 달러가 넘는 수출을 한 공로 등으로
금탑산업훈장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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