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이전 업무를 전담할 도청이전추진단이
경북도청내에 출범한 가운데
도청 이전지 주민들도 대책위원회를 만들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안동과 예천지역 40명으로 구성된
도청 이전지 주민 대책위원회는
최근 도청이전추진단을 방문해,
450년 터전을 잃고 떠나는 만큼
이주민의 사정을 잘 고려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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