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지난 1949년에서 1950년 사이에 발생한
'영덕군 지품면 민간인 희생사건'은
국군 제 25연대가 빨치산 토벌이라는 명분하에 비무장 상태인 민간인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하고 적법한 절차 없이
죽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가가 유족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위령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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