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일
우리나라 최대 금강송 군락지인
울진 소광리에서 산악인 허영호씨와 함께 하는 '금강송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울진 금강송 군락지를
세계적인 트레킹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의 산악인과 여행작가,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가합니다.
금강송 군락지에는 천 3백만 그루의 금강송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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