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는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70억 원인 건설공사 브릿지론 보증한도를
300억 원까지 늘리고 보증료율도 0.2% 포인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부분보증비율도 90%에서 95%로
상향 조정해 기업과 금융기관의 부담을
완화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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