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헌 교복을 고쳐 팔고,
수익금으로 새 교복을 나눠주는
'스마일링 교복나누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번 교복나누기 운동은
내년 3월까지 헌교복을 기증받아 수선한 뒤
아름다운 가게 등을 통해 한 벌에 5천원 안팎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과 후원금으로 신학기를 맞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새교복을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교복 기증을 원하는 주민은
대한통운 택배를 무료로 이용해
아름다운 가게 대구 월성점으로 보내거나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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