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발전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립니다.
전국 혁신도시 소재 11개 광역시,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토해양부 장관과 균형발전위원장,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가 광역경제권의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모색합니다.
경상북도는
성장 주도 산업 클러스터 육성 등
인프라 구축과 R&D 기관 유치,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한
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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