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명단을 발표한
10억 원 이상 신규 고액 체납자 800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법인 11개와 개인 7명이 포함됐습니다.
세금 체납액이 가장 많은 법인은
사단법인 대구 새마을 연수원으로
법인세 45억 원을 미납했습니다.
개인 최고 체납자인 최윤오씨는
유사휘발유 판매를 하다 법인에 부과된
교통세 등 45억 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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