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를 열고
신설 프로그램인 TV메디컬 약손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고, 신천수달을
추적 제작한 '수달의 귀환'을 보고
수달보호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함을
인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겨울방학 동안의 급식문제와
쓸쓸하게 연말을 보내는 이웃을 찾아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담아 줄것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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