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의 주채권은행인 대구은행은
다음 주 안에 C&우방과 거래하고 있는
40여 개 금융기관 대표들을 불러
채권단 회의를 열고
워크아웃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순수 대출금액으로
주채권 은행을 결정하는 방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이 됐지만
C&우방의 금융권 총여신 9천여억 원 가운데
농협과 우리은행, 저축은행들이
80%의 채권을 갖고 있어,
워크아웃 여부는 이들 은행의 찬성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