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이 2천억원 이상 상임위를 통과했지만
야당의 반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회 본회의 통과가 불투명해 지자
지역 출신 의원들이 삭감에 대비해
다양한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명규 의원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은 다분히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을 뿐 입니다.
IT융복합사업이나 지능형로봇사업도
각 사업별로 예산을 확보하면 됩니다"
이러면서 나름대로의 예산확보 방안을
설명했어요.
네, 지역을 위해서라면 반대하는 야당을
설득하는 작전을 치밀하게 세워야 할
것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