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다음 달 1일부터
개성시내 관광을 중단하고
남북 협력사업과 관련한
남측 인사의 방북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자
개성공단에 진출한 지역 기업들마다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침구류를 생산하는 평안의 오희택 대표
"뭐 따로 저희들은 대책이 없습니다.
정말 지금까지 백억 이상을 투자했는데
최악의 경우 생산이 중단된다면
우리는 기업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면서 난감해 했어요.
네,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의 죄는
정부를 믿었던 죄밖에 없으니,
대책도 정부가 마련해 주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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