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넛재에서
봉화 영풍제련소에서 황산을 싣고 나오던
25톤 탱크로리가
3미터 아래 낙동강 지류 하천으로 굴러,
고농도의 황산 만3천리터가 하천으로
쏟아졌습니다.
봉화군은 황산이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고지점 하류에 방제벽을 설치하고
긴급 방제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