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개성공단 입주 업체들에게
우리측 상주 직원 수를 줄이라고 통보했지만
우리측 지역 업체들의 상주 근로자는
1명에서 7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 이들 상주 근로자들은 대부분 생산 라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업무를 하고 있고
북한의 입장도 생산 관련 근로자는
유지할 계획이어서 지역 업체들은 감축 대상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