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지난 19일부터 판매해 온
후순위채권이 판매 3일만에 조기마감됐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천 500억 원을 목표로
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했지만
지난 21일 판매 2회차에 목표금액이
모두 팔려 판매를 마감했습니다.
대구은행은 후순위채권이 연 8%의
높은 금리로 발행되면서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높은 이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고객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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