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영천교통과
시내버스 기본요금 단일화에 합의하고,
단일화로 생기는 연간 손실금 2억여원을 지원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요금 단일화로
영천시 화북면에서 영천시내까지
2천 650원이던 좌석버스 요금 등
영천시내 좌석버스 요금이 천 500원으로 줄고,
일반버스는 천 원으로 단일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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