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포항지청은 12살 소녀를 포함해
부녀자 3명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포항에 사는 34살 한 모 씨를
법원에 기소하면서 무기징역과 함께
전자발찌 부착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한씨가 지난 2000년
성범죄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등
성범죄 재발 가능성이 있어
전자발찌 부착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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