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주요 철강 업체들의 재고 비율은
세아 베스틸이 36.6%로 가장 많고,
동국제강 31.1%, 현대제철 24.5%,
포스코 23.8%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올해 3분기 부채의 전년 대비 증감률도
포스코 강판이 81%로 가장 많이 늘었고,
동국제강 46%, 현대제철 25%,
포스코 6%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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