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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급성장, 재래시장 경쟁력 떨어져

정윤호 기자 입력 2008-11-24 14:21:28 조회수 1

경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회 최윤희 의원은
경북지역 대형마트의 점포수가
2003년 10곳에서 작년 말에는 20곳으로 늘었고
전체 판매액도 9천555억여원으로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008년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에
경북지역 시장은 단 한 곳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지 않는 등 재래시장의 경쟁력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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