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자해 및 고의성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보험사로부터
보험금 6천 8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현직 택시기사 등 35명을
입건했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도
중앙선을 넘어 달리는 승용차와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위협해 300만원을 뺏는 등 3차례에 걸쳐 800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35살 성 모 씨 등 조직폭력배 12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이들과 짜고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4천 200만원을 타낸 혐의로
일당 32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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