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에 대비해 경상북도에
초대형 산불진화 헬기가 추가로
기동 배치됐습니다
이번에 배체된 산림청 헬기는 포항과 울진,
김천등에 각각 1대씩 추가로 배치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지역에는 산림청 헬기 8대와
임차헬기 등 모두 24대의 헬기가 배치돼
도내 어느 곳에 산불이 나더라도 30분안에
도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계속된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진 만큼
산에 오를 때는 라이터 등을 휴대하지 말고,
논.밭두렁을 태우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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