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5개 지역 상공회의소가
경제난국 극복을 위해
낙동강 물길 복원과 유역정비를 촉구하는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부산과,울산,
경남과 경북 상공회의소 회장들은
어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대규모 SOC 사업이 필요하다면서
'낙동강 물길복원 및 유역정비사업 촉구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빠른 실행을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최근 지역경제 전반이
악화되고 있는데다 수도권 규제완화로
비수도권의 충격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지방의 경제난 극복과 박탈감 해소를 위해서는
낙동강 수로와 댐 건설등 대규모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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