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부터 석 달동안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 도내 14개 시군은, 이 기간동안
모두 2천6백여 마리의 조수를 포획했습니다.
종류별로는 까치가 천 4백여 마리로 가장 많고 고라니 6백여 마리, 멧돼지 3백여 마리,
청설모 2백여 마리, 꿩 백마리 등입니다.
의성군도 지난 달 한 달동안
자체적으로 유해조수 포획에 나서
멧돼지 20마리와 고라니 20마리 등
모두 40마리를 포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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