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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제자유구역 회생시킬 묘안은?

입력 2008-11-21 16:40:39 조회수 1

대구보다 한 발 앞서 경제자유구역을 만들었던
인천과 부산의 경우 당초 기대와는 달리
외국인 직접투자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
이제 막 출범한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도
덩달아 분위기가 위축되고 있는데요.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힘을 쏟았던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
"경제자유구역이 제도적 뒷받침이 없다보니
국책사업의 효과를 내기 아주 힘이 듭니다.
이것이 잘되려면 특단의 대책으로
대통령 직속기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러면서 제도개선을 강력히 주장했어요.

네, 수도권 규제완화로 대구경북 역시
직격탄을 맞았으니, 경제자유구역에서
희망의 새싹이 자라나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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