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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이 선보인
친환경모터쇼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됐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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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전기로 움직이는 2인승 전기차가
전시장을 누빕니다.
배기가스를 전혀 내뿜지 않는
무공해 자동차로 전기만 충전해주면 됩니다.
◀INT▶ 김형조 차장/(주)씨티앤티
(평균 2-3시간 충전에 7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
전기 오토바이도 선을 보였습니다.
(S/U)지역 업체가 개발한 이 전기 오토바이는
5시간 충전해 9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뒷 타이어가 2개인 것이
특징입니다.
힘이 약하다는 전기오토바이의 단점을 보완한 것입니다.
◀INT▶ 최세호 이사/CLC 파이캠
(엔진의 효율을 높이고 제동력,안전성을 높여))
전시장 한 켠에선
최근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한 세그웨이를
관람객들이 직접 몰아 보며 신기해 합니다.
이밖에 전기와 기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카를 비롯한 다양한 차들이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일요일까지 계속될 이번 박람회에는
자전거 묘기쇼 등이 부대행사로 열리며
엑스코 1층에서는 지능형자동차와
부품 전시회도 함께 열리고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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