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의 산불예고 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산불 위험지수가 부산이 78.4, 울산 75.5, 대구가 73.8로 주의 경보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경북도 70.2를 기록한 가운데
울진과 영덕 등 동해안 지역은 더 높아
영남 전역이 '주의' 경보에 임박했습니다.
산불 '주의' 경보령은
산불 위험지수가 51 이상인 산림이
전체의 71%에 이르면 발령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