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소년축구연맹이 지난 6년간
경주에서 열린 '화랑대기 축구대회'를
오는 2011년까지 3년 더 경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지난 2003년 '대교 눈높이컵 축구대회'로
시작해 '화랑대기'로 이름이 바뀐 이 대회는
전국 350여개 초등학교 축구팀이 참가해
25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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