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최근 개성공단 안에
탁아소와 소각장을 연내에 착공하는 한편
민간단체의 대북 삐라 살포 행위도
처벌 규정을 찾는 등 적극적으로 차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개성공단 입주 업체들은
다소 안도하면서도 다음 달 1일부터
개성공단의 일부 통행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북한의 입장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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