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 유치에
공을 세운 김영훈 세계에너지협의회 부회장이
3년 더 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대성그룹은 김영훈 세계에너지협의회 부회장이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 집행이사회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부회장으로
재선임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훈 회장은 이에 따라 앞으로 2011년까지
세계에너지협의회 부회장직을 맡게 돼
2013년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적인
준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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