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물가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취업자수는 꾸준히 줄어드는 등
경기침체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과 산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3/4분기 경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6.6%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고,
대구도 6%로 전국 평균 5.5%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또 대구의 취업자 수가 지난 해 1분기부터
지금까지 7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고
지난 3/4분기 대형소매점 판매액 증가율도
마이너스 5.2%를 기록하는 등
지역의 경기침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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