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포항시 해도동 형산강에서
4, 50대 형제 2명이 아반떼 승용차를 몰고
강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포항시 용흥동 54살 심 모 씨와
심 씨의 48살 동생 등 2명이 숨졌으며,
발견 당시 차량 핸들은 각목으로 묶여
고정돼 있었습니다.
경찰은 변사자들의 최근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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