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한 도로에서
엽사가 쏜 엽총 산탄이 지나가던
승용차 뒷문에 박히는 사고가 일어나는 등
지난해 경북도에서는 3건의 총기사고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전문가들은 엽사들의 안전의식 교육을 강화하고
마을에서 일정거리 안에서는
수렵행위를 철저히 금지하는 법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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