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연료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대구지역 3개 연탄공장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연탄 3천 252만 개를 생산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 중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에다
기름가격 상승으로 서민층과 원예 농가 등이
난방용으로 연탄을 많이 쓰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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