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0분 쯤
대구 달성공단 평화산업 삼거리에서
승객 20여 명을 태운 시내버스가
소나타 승용차와 충돌한 뒤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를 타고 등교하던 학생 등
1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전신주가 부러져 이 일대 5가구에
순간적으로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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