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 선임을 놓고 최근에
한바탕 진통을 겪은 대구미래대학이
우여곡절 끝에 내부 출신 교수를
새 학장으로 선임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는데요.
새학장으로 선임된 조현국 교수
" 한때 입학 정원이 3천명이나 됐는데
지금은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관선이사 체제 아래에서 우리 대학의 위상이
많이 위축됐습니다."이러면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발벗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어요.
네--- 구성원들이 주인의식만 가진다면
대학이 달라지는 건 시간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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