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2년 연속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만든데 이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종합계획을 만들어
알차게 추진한 결과 '지속가능경영대상'에 이어
한국신문방송연구원의 '대한민국 경영리더'
대상까지 받게 됐는데요.
이화언 대구은행장
"이런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성숙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구시의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이러면서
상보다는 실천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어요.
네, 한 발 앞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준비해 왔으니, 상이 따라 오는건 당연한
이치, 아닐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