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IT공부방 구축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KTF 대구본부는 오늘 오전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비인가 대안학교인 대구가온학교에
최신형 컴퓨터와 교육기자재를 갖춘
IT공부방을 설치해 주고 IT 전문가들이
학생들에게 정보통신교육을 했습니다.
KTF는 지난 2003년부터 전국적으로
IT 공부방 구축사업을 펴고 있는데
오늘 대구가온학교가 64번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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