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이
대부분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은행은 오히려 상승해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은행의 BIS자기자본비율은
지난 분기보다 오른 11.84%로
국내은행 평균 10.61%보다 훨씬 높습니다.
또 올 3분기까지의 총 영업수익도 4.1% 늘어나,
국내은행의 총 영업수익이
10.5% 감소한 것과도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은행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BIS자기자본비율은 자기자본을 위험자산으로
나눠 산출되는데, 은행은 8%이상을 의무적으로 유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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