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 다목적댐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건설단은 오늘
김천시 부항면 부항다목적댐 건설현장에서
수자원공사 김건호 사장과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댐의 기초를 놓은 정초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2년까지 4천 46억 원을 들여
건설하는 부항댐은 높이 64m,
길이 472m, 총저수용량 5천 400만 세제곱미터규모로 건설됩니다.
댐이 완공되면 천 200만세제곱미터의
홍수조절 용량을 보유함으로써 김천지역의
홍수피해를 막을 수 있고
연간 3천 600만 세제곱미터의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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